노무현 대통령 배너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: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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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본래 내 돈 주고 옷을 사지 않는다. 누가 던져 주면 입고, 안 던져주면 그냥 입던거 또 입는다.

쇼핑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쇼핑은 하지 않는다. 이거 짜장면집 아들이 짜장면 안먹는거 하고 같은 이치다... 아닌가..-_-a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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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전에 '댓글에 쇼핑몰 링크를 남겨주세요.'라는 포스팅을 올렸을때 남겨주신 쇼핑몰 링크인데.. 그다지 설명이 필요 없을것 같다.

"모든지 다 999원~"

온라인판 1000원 샵이라 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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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한 형광등 넓은 조리대.. 그 앞에 쌓여있는 각종 튀김들..겨울이라 김이 모락모락 피어 올라 분명 뜨근할 오뎅.. 그리고 갈색 닭튀김..

그것에 이끌려 들어가 버린 그곳은 중년의 아저씨 한분이 속풀이 라면을 들고 계셨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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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춥다. 여기 사무실안도 춥고 바람부는 밖은 더 춥다. 춥긴 추운데 자주 가던 오뎅집에는 사람들이 줄을 서있다.

많은 쇼핑몰 운영자들은 외부 환경에서 그 어려움의 원인을 찾는다.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외부의 이런 추운 날씨는 오히려 도전이면서 동시에 기회이기도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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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틀전 지리산지역 농민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다녀왔다.. 한적한 낮시간이었는데.. 그분들이 이곳에서 살아가기 위해 겪었을 고군분투가 느껴져 마음이 아렸다..

작은 모습에 감정이 쉽게 좌우되는 편이긴 하지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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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에 박지성 경기를 재방송으로 봤다.. 같이 있던 선배가 새벽에 일어나 함께 경기를 봤는데..문득, 슬램덩크가 떠올랐다..

"난 북산의 승리도, 해남의 승리도 보고 싶지 않아.."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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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곳을 지날때마다 생각한다..

"하고싶다. 아, 정말 하고싶다."


지금이 밤이라면, 사람들이 아무도 없다면 그럼 나도 용기를 내서 한번 할 수 있을텐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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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는 포경수술을 한 남자가 거의 대부분이지만.. 전세계적으로 볼 때 대부분의 남자가 포경수술을 안했다..

의학적으로 포경수술의 장점으로 드는 것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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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 가끔씩 통화하는 쇼핑몰 운영자가 있다. 유쾌한 성격에 비록 지금은 1인 다역으로 혼자 쇼핑몰을 꾸려가고 있지만 정말 성실히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가려는 멋진 친구다.

일전에 쇼핑몰 컨설팅을 해달라고 메일이 왔는데 딱 잘라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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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자님의 식습관 중에 이런 구절이있다..

"..알맞게 익지 않은 것도 먹지 않으시며, 제철이 아니면 먹지 않으셨다. 바르게 잘라지지 않았으면 먹지 않으셨고, 간이 맞지 않는 것도 먹지 않으셨다."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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